보기 전: 이젠 나덕이 아니라 적합자(심포기어)라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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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아으아으아으아 헤에ㅔ에에에에에ㅔ( ← 주로 나노하씨 부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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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
이하 평
TVA로는 3기 스트라이커즈로부터 무려 약 8년만의 귀환!이라 그런지
주로 3기에서도 출연량이 적었던 넘버즈 연기가 애매하더라고요
좀 더 하이텐션이어야 하는 캐릭터(웬디)의 톤이 낮다던가... 좀더 낮아야할 캐릭터(노베)의 톤이 높다던가...
주조연쪽으로 가면 페이트... 지난 분기의 모 황녀님과 모 용사님 연기때문에인지
페이트 목소리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.
근데 이건 예상했던 일이라 그러려니 싶습니다
(몇년 간 맡았던 캐릭터 거의 전부가 페이트하고는 1만광년 쯤 떨어진 성격들이라...)
그래도 변함없는 나노하씨나 비비오 덕분에 나노하를 신나게 파고 있을 적 기분으로 돌아가서
유카링의 나노하씨 연기에 정신을 놓는다거나...
레이징 하트인 도나씨 목소리에
"RH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!!"
(* 잊혀져 가는 바르딧슈)
하고 폭주해봤습니다. (극장판.ver이 아니라 좋았습니다.)
작화는 변신씬에 세븐아크스를 느꼈습니다. (하청인가?)
A-1에서 한 거라면 A-1의 기존 팬들을 위한 나름의 성의를 보여준거라고 생각합니다.
노래는 OP은 생략... 나나씨 팬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심한 곡이라 평가하기가 뭐한 곡입니다.
ED는 나노하 시리즈 다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...이라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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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: 나노하는 아직 죽지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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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.s 다음화부터 나노하&페이트의 출연량이 극감한다는 건 잊읍시다
p.s2 Q: "아니, 의사양반 그게 무슨 소리요!
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인데 나노하씨 출연이 없다니!"
A: "더이상 소녀가 아니라서 ...가 아니고 Vivid란 글자가 더 크지 않습니까? 그래서 그럽니다"




덧글
비비오 목소리는 역시 연기톤 그대로네요.. 근데 나중에는 유노랑 대화하는 컷 있지 않나 싶은데 어쩔려나..
(같은 성우 ㅈㅈ)
아야네루라고...
유노는 비비오보다 연기톤이 낮은 캐릭이니 괜찮을 겁니다.